MOMOS COFFEE / ONCHEONBack

모두의
정원

온천본점의 정원은 흩어져 있던 공간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온 장소입니다. 이 기록은 2007년부터 이어진 공간의 변화와 ‘채우는 것’보다 ‘비우는 것’을 선택했던 과정을 담습니다.

Space Archive 01 / Since 2007
모모스 온천본점 정원

A journey in space

여러 동으로 분절된 공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기 위해, 단단한 벽을 허물고 정원을 맞이했습니다. 그렇게 비워낸 푸른 여백에서 공간 사이의 흐름이 시작되었습니다.

SPACE ARCHIVE 01온천본점 정원을 바라보는 자리

A garden for everyone

건물을 비워낸 자리에 채워진 정원은 누구에게나 열린 산책 같은 길이 되고, 녹음을 즐기며 머무는 뜰이 되었습니다.

Space becomes
a way to stay.